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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소중한 코드들을... 이제는 정리할 시간
"아... 코드들을 포트폴리오로 제출해야 되네..."
"프로그래밍 한걸 어떻게 보여줘야 하지?..."
"내 코드들 정리하고 싶은데..."
나를 부지런하게 만들어줄 Git Hub 우리 함께 시작합시다.
프로그래밍을 하든, 코딩 테스트를 준비하든, 코드를 포트폴리오로 만들든 어쨌든 우리는 코드를 정리해야만 한다. 나도 Git Hub를 알기 전까지는 그저 노트북 포멧하면 사라지고 가만히 나누면 잊어버리는 프로그래밍 또는 코드들이 많았고 사실 이러한 코드들을 프로젝트 또는 코딩테스트를 준비하면서 매일매일 기록하고 저장해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이야기이며 과장해서 말한다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다들 공감하시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에게는 한 번쯤은 들어봤지만 시도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것 같은 Git Hub!!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사용할 줄 알아야 되며 어떻게 진행되고 해결하는지 모르겠다면 <Do it! 지옥에서 온 문서 관리자 깃&깃허브 입문> 추천한다. 내가 직접 읽고 적용했던 주관적인 장점 세가지를 소개한다.
첫 번째 밑고 보는 Do it 프로그래밍 해본 사람들은 아시다시피 Do it은 코딩 입문 책으로 선택하기 굉장히 편하고 부담이 없다. 현재 이 책에서도 Git Hub라는 부담을 한 없이 낮춰주고 다가가기 편하게 해준다. 먼저 설치부분에서 Window 뿐만 아니라 Mac에서도 어떻게 설치하며 사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사실 Mac 사용자들은 프로그래밍 하면서 무언가 설치하거나 실행할 때 인터넷 검색해서 찾아보는게 일상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Mac 사용자를 배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그만큼 독자에게 부담감을 낮춰주고 용기를 복돋아주는 책이다.
두 번째 짧고 굵다. 우선 책이 굉장히 얇지만 내용은 알차다. 정말 필요한 Git Hub 사용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실제로 프로젝트 중간에 GIt Hub를 활용할 때 기억이 안나는 부분을 이 책을 통해 찾아서 빠르게 해결한 경험도 있을 정도로 내용이 알차게 포함 되어 있다. 특히 실무자를 위한 필수 활용 방법 등의 내용들은 책을 보고 잘 숙지했을 때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세 번째 동영상 강의가 포함되어 있다. 사실 책을 통해서도 답답한 내용이 있는 것은 항상 존재 한다. 분명 읽었고 어떻게 하는지 알겠는데 직접 내 컴퓨터에 입력하면 "나만 안되는 스토리"가 된다. 이 책을 쓴 사람은 이러한 경험이 많아서인지 동영상 강의를 함께 보여줌으로써 독자에게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 시켜주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책은 Git Hub와 VS Code를 활용하는 내용이므로 참고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제는 우리도 Git Hub로 정리하여 어디서든 우리의 URL을 당당하게 보여주는게 어떨지 생각하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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